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는 역시 김연우 독주 막은 새 가왕은 퉁키 종합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와 진짜...

알아도 모른척 몰라도 아는척 ... 힘들었음 ㅋㅋ

통키가 잘해서라기 보다는 그냥 이제 김연우 인정했으니 내려와서 매주 치열한 싸움하라고 방청객들하고 게스트들이 투표해준거임.

김연우가 5연승 할줄 알았음 본인도 최선을 다한 무대일텐데 일부러 내려왔다는 개소리는 뭐야

연우신이 그런사람임

기사 수정 하셔야 할듯요...

1.2대 가왕 루나 끌어내린건 진주 이고 진주 3대가왕 등극후

김연우가 그다음 4대 가왕 등극한건데 수정 필요할듯 싶네요...

클린아 고마웠어

이정으로 몰아주는 연출 억지스럽다

재 누구야 왜 그렇게 비주얼이 안되지 연예인 맞냐

퉁키는 이정갑니다

해외에서 복면가왕 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이제 연우신 안나오니 볼일은 없을거같네요

아 슬프다 5연승까지 바랬는데...일부러 내려오신듯

근데진짜 잠깐연습으로 저정도 되는게 대단하다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인게 당연했든, 통키는 이정인게 당연한데.. 김연우인줄 알면서도 김연우라고 언급 안했듯이 이정도 그냥 언급만 안했지 다 아는 분위기로 갈건가.

민요마저도 잘해ㅋㅋㅋㅋㅋㅋ 역시 연우신

근데 그 다른장르인데도 넋놓고 봤다는게 함정

한오백년 무대는 레전드다...

솔직히 신곡땜시 자진하차인듯

페북보니깐 퉁키는 이정이라고 하더만ㅋㅋ

퉁키...이정아니에요...

갓연우 였음 ...ㅎㄷㄷ

이제 이정이 몇주간 가왕하는건가요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김연우 정도는

이정 선에서 정리가 되는군.. 훗

영원한 나의 가왕 연우신

시작부터 끝까지 가슴과 눈물흘리게 했던 노래..한오백년..그리고 무한반복..미치겠습니다.ㅜㅜ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더이상의 말이 필요없는 영웅 김연우

복면가왕 이제 ㅃㅇ

못말리는결혼 이란 시트콤에 출연할때 나온 그대만보며 이노래듣고 이정 완전 팬됐는데... 노래 정말 좋음.. 이정목소리하고 노래하고 딱 맞아떨어진다고 해야하나 다들 들어보셔요.

내일해

이정은 발라드에 더 목소리가 어울리는듯한데 발라드나 알엔비는 아직 하나도 부르지않은... 장르파괴가수라 연우신만큼 오래갈듯하네 연우신님 오늘 한오백년 진짜 소름이었습니다

복면가왕 슬슬 나가수 출신들이 휩쓸기 시작하네요.

이정도 김연우 만큼 끌어내리기 힘들어 보이는데, 가왕 몇주 해먹겠네요 ㅎㅎ

예전에 말리꽃 처럼 그런수준으로 불러버리면 웬만한 사람들로는 끌어내리기 힘듬

기자님 루나를 꺾은 것이아니라 진주씨를 꺾은 거에요

진정한 복면 가왕은 솔지랑 종달새다. 다른 가왕들은 가왕이 되기전에 인터넷을 통해 다 누군지 알고 있었다.

와 말안해줬으면 모를뻔했네

이러니깐 냄비소리나 듣지. 나는가수다에서 광속탈락했던게 김연운데 무슨 자진하차타령이야. 이정이 나가수에서도 김연우보다 훨씬 활약했다.

루나를 끌어내려 가왕된 건 종달새 진주고,종달새 진주를. 끌어내려 가왕된 게 클레오파트라 김연우다 뭘 알고 써라 기자야

인기투표 나가수 짝퉁의 시작인가...

이번주도 안떨어지면 다음주 동요 다음주 안떨어지면 그다음주는 시를 읊었겟지...

이제 내일 아침에 복면가왕에 대해 실제 김연우가 아니었더라면

이런 기사 하나 나와야지 ㅋㅋㅋ

김연우 원래부터 노래 잘 부르는건 알고 있었지만... 계속된 가왕의 자리를 자연스럽게 물러날 시기를 잡고 있었던듯 한데...오늘 마침 퉁키라는 정말 가창력과 무대 쇼맨쉽에서 그야말로 짱인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물려 주기 위해서 그동안 하지 않았던 국악장르에 들어서서 자연스럽게 물려주려 했었던듯 한데... 오 이럴수가 TV를 통해 클레오파트라인 김연우 입에서 한오백년의 노래가 불리워지는 순간 전율이 돋는듯한 온 몸이 소름이 돋도록 언빌리버블한 그의 노래소리에 다시 한번 복면가왕의 자리를 차지 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김연우의 스케쥴이 더 이상 복면가왕 자리에 있으면, 안될듯한 스케쥴인듯 해서 역시 김연우 못지 않은 소름돋는듯한 가창력의 소유자인 퉁키가 복면가왕자리에 오른듯 해서 보기도 좋았다. 이제 퉁키는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다.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과 현진영의 댄스음악을 원키 그대로 라이브로 부를수 있는 남자가수가 실제 우리나라에 몇 되질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 퉁키역시도 오늘 소름돋긴 했었다.

이번 주도 탈락 안했음 다음엔 진짜 동요 불렀을 듯.

통키나 클레오파트라나 누군지 아는데 말 못하는건 매한가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