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넘의 아몰랑은... 내려오는 그 날까지 할건가ㅡㅡ

박근혜 대통령이 속았다는 말은 신뢰할수 없습니다. 민정라인의 보고나 특별감찰관의 보고를 무시한것은 대통령 아니였나요!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조금이라도 생각 한다면 내려오면되지 이딴식으로 버티고만 있나 니가 없어야 나라가 발전한다 좀 내려온나 제발 내려온나


서양인들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이 윗대가리한테 한번 총칼들고 개기고 나서도 "그게 폭동이면 어쩔건데 나라가 죳같이 굴었으면 폭동을 해야지!!" 하고 당당하게 나오는 반면 . 한국인들은 "저것은 폭동이다. 노예가 주인에게 총칼들고 덤볐으니 나쁜것이다." vs "아니다, 이것은 민주화 운동이다." 이 지'랄 하면서 노예들끼리 서로 싸웁니다. . 죳'병'신 노예 개돼지 새끼 집단이라서 주인한테 한번 짖어보려면 명분이 필요한게 우리 한국인들 종특입니다. . 같은 인간이면 사람이 사람한테 화내는데 씨'발 명분이 왜 필요합니까? 상대가 먼저 죳'같이 굴면 덤벼도 되는겁니다. 아주 당연한겁니다. 다 병'신들이세요? . 언제까지 선비마냥 평화롭게 갓끈 묶고 있을거에요? 지금 까지 그렇게 촛불들어서 한번이라도 나라가 변한적 있었나요? 촛불 무서워하는 정치인 아무도 없어요. 이러다 날 추워지면 서서히 하나둘 안나오고 잠잠해지니 누가 촛불 겁내요? . 스스로 노예 개'새'끼라고 생각하니까 주인한테 짖을때 명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 선진국은 노예가 주인한테 칼들고 덤비면 "노예들이 왜 저러는 걸까 뭘 원하는걸까" 고민하지만 한국은 노예가 주인한테 총칼들면 "너 명분 있어? 지금 그게 타당하냐?" 하면서 노예들 끼리 싸웁니다. . 아니 그리고 씨'발 폭동이면 어떻습니까? 나라가 먼저 국민한테 이 지'랄인데 폭동이 부끄러운일 입니까? 죳같이 굴면 죽창 맞아야죠. . 시민들이 화나면 국회의원들 정치인들 검찰들 대통령따위는 언제든지 응징될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윗대가리들이 정신차리는겁니다. . 명심하십시오. 진정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오는겁니다. 평화시위? 죳'까세요 씨'발